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친구 집에서 숙박할 때 이야기인데요. 사실 지난번에 스위트 와인 소개한 그때쯤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가 집에서 재워준다고 하길래, 그냥 자러 가기는 좀 그렇고... 선물이나 숙박의 대가로 무언가를 주려고 했는데요. 그때 먹고 싶은 와인 하나를 골라서 같이 먹으려고 구매를 했었고 친구 집에 가서 같이 먹을 저녁도 사게 되었습니다. 이때 피나치공(피자나라 치킨공주) 같은 피자랑 치킨을 같이 판매하는 곳인데, 처음 보는 브랜드가 있어서 그곳에서 새벽에 배달 주문을 했어요. (이 근처에 새벽에 배달되는 곳이 거의 없더라고요.....ㅠㅠ) 참고로 이때 집주인 친구랑 저 외에도 2명 정도 더 있어서 인원수 맞춰서 몇 가지 더 주문하려 했는데 다른 친구들이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해서 그냥 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