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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13

[친구 집에서 숙박] 피자, 치킨, 스파게티와 함께 친구 집에서 자게 되었다. (with 인생은 항상 대가와 함께)

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친구 집에서 숙박할 때 이야기인데요. 사실 지난번에 스위트 와인 소개한 그때쯤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가 집에서 재워준다고 하길래, 그냥 자러 가기는 좀 그렇고... 선물이나 숙박의 대가로 무언가를 주려고 했는데요. 그때 먹고 싶은 와인 하나를 골라서 같이 먹으려고 구매를 했었고 친구 집에 가서 같이 먹을 저녁도 사게 되었습니다. 이때 피나치공(피자나라 치킨공주) 같은 피자랑 치킨을 같이 판매하는 곳인데, 처음 보는 브랜드가 있어서 그곳에서 새벽에 배달 주문을 했어요. (이 근처에 새벽에 배달되는 곳이 거의 없더라고요.....ㅠㅠ) 참고로 이때 집주인 친구랑 저 외에도 2명 정도 더 있어서 인원수 맞춰서 몇 가지 더 주문하려 했는데 다른 친구들이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해서 그냥 피자..

일상 2024.10.31

[오늘의 배달 음식] 피자플래넷에서 불고기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 요즘 이야기, 쪽팔림 스토리)

요 근래에 아마 1주 정도인가? 글을 못 올리기도 하고 좀 늦게 올렸을 때도 있었는데요. 사실 최근 준비할 것도 있고 휴식과 블로그의 글거리들을 찾아서 여행도 이곳저곳 가다 보니 좀 늦어지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최근 여행을 갔더니 운동도 못하고... 진짜 조금 휴식하면 시간이 확 가버리더라고요. (근데 시간이 빨리 가는 게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좋았습니다..ㅎㅎ) 그래서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오늘 이야기해 볼 것은 오늘의 배달 음식으로 추천 및 소개할 피자플래넷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피자플래넷은 사실 제가 중간에 피자가 먹고싶어져서 가성비 좋게 주문할 곳 없는지 찾아보다가 알게 된 곳이에요. 할인 쿠폰도 많이 뿌려서 할인도 많이 해주고 배달팁도 저렴한 편이고 배달 어플 리뷰이벤트도 있어서..

일상 2024.09.17

[강릉 맛집] 피자맛집, 펍같은 느낌의 미국피자공방 - 하프앤하프(페퍼로니, 핫치킨) (with 메뉴판)

이번에 소개할 곳은 예전에 강릉에서 군후임이랑 밥 먹으러 갔었던 피자맛집인 미국피자공방입니다. 위치는 강릉 중앙동 쪽에 있는 시장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데, 걸어서 갈 수는 있지만 조~금? 걸어야 하는 정도의 거리입니다. 약간 펍 같은 느낌의 피자집으로 외부에서 간판으로 봤을 때는 배달위주로 많이 할 거 같은 느낌이고 내부로 들어갔을 때는 펍위주의 느낌이 좀 있는 그런 피자집이었습니다. 약간 배달전문피자집과 펍이 반반 섞인 듯한 그런 느낌이었어요. ㅎㅎㅎ 강릉 피자맛집인 미국피자공방의 메뉴판 앞페이지입니다. 이런 느낌으로 종이형식으로 되어있는 메뉴판인데, 가게 인테리어를 중간중간에 보니까 전반적으로 조금씩 바이킹 같은 판타지적인 느낌의 디테일이 조금씩 있더라고요. ㅎㅎㅎ 메뉴판에 있는 마실 음..

일상 2024.03.20

[1인 피자 맛집 추천], 1인 가구 음식 추천, 간단하게 먹기 좋은 1인피자 - 피자먹다 (with 마르게리따 피자, 메뉴판)

이번에 소개할 것은 1인 가구 음식 추천으로 1인 피자 맛집 추천을 해보려고 합니다. 예전부터 1인 가구가 쭉 증가하면서 2~3인 또는 3~4인의 양으로 팔던 음식들이 1인의 양으로 축소하여 파는 음식들이 많이 증가했는데요. 이번에는 그런 음식들 중 하나인 피자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이번에 먹은 1인 피자 맛집은 '피자먹다'입니다. 메뉴는 '마르게리따'로 먹었었습니다. ㅎㅎㅎ '피자먹다'의 메뉴판입니다. 지금 메뉴가 좀 더 증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작년기준 메뉴랑 가격은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메뉴는 되게 다양한 편이었으며, 1인 피자 전문점답게 사이즈도 1인 사이즈로 보였으며 가격도 상당히 저렴해 보여서 가성비도 좋았었습니다. 가격이 2900원부터 시작인데, 제일 비싼 피자도 6500원 정..

[대학교 1학년때의 재미]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 (with 키링?, 청년피자?, 나시고랭?)

이번에는 대학생들에게 주는 꿀팁보다는 대학교 1학년때는 어떤 재미가 있고 어떤 일들을 주로 하고 어떤 일들이 발생하는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행동패턴이나 발생하는 일 등이 다양하지만 그래도 어떤 사람은 대학교 1학년때 이런 재미를 이런 행동을 했구나라는 것을 보면서 미리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고등학생들이 대학교가 이제 좀 놀아도 되는 시기 거나 상반된 의견으로는 이제 시작하는 시기라는 생각으로 두 가지 중 하나의 생각을 갖고 시작하는 학생들이 많을 텐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둘 다 틀린 말은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고등학생 때 열심히 한 것에 대한 보상으로 좀 쉴 수도 있는 구간이라고도 생각하지만 이제 보호받은 입장이 점점 없어지며 사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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