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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14

[서울 맛집 추천] 가성비 고기 맛집, 팔팔 감자탕 (with 서울 여행, 메뉴판)

오늘 소개할 것은 서울 맛집 추천으로 가성비 고기 맛집을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할 맛집은 팔팔 감자탕으로 감자탕이나 뼈해장국 같은 음식들을 메인으로 판매하는 곳인데요. 이번 여행 도중에 또 다른 한식 음식이 땡겨서 유튜브 등으로 찾아보다가 발견한 곳입니다. 뼈(고기)도 되게 크고 고기양도 상당히 많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거기다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 좋게 먹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사실 이 식당을 갔다가 나올 때 주위를 잠깐 돌아보았는데, 이 부근이 전반적으로 가성비 좋은 식당들이 종종 보이는 곳이더라고요. (근처에 여러 가성비 맛집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가성비 레벨은 팔팔 감자탕이 제일 뛰어나보였습니다. ㅎㅎㅎ) 팔팔 감자탕의 외관입니다. 상당히 신뢰가 가는 외관이었습니다. 뭔가 연식이 조금 있..

맛집/맛집추천 2025.03.12

[대구 맛집] 대구 동성로 가성비 맛집, 대구 중구 반월당역 스시(초밥) 맛집인 스시준에 갔다왔습니다.

오늘은 대구 동성로 가성비 맛집, 대구 중구 반월당역 스시(초밥) 맛집인 스시준에 갔다 온 이야기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건 저번에 대구 동성로 카페 추천으로 소개했었던 마리로사의 글의 내용과 이어진 내용입니다. 두 곳 다 같은 날에 간 식당과 카페이거든요. ㅎㅎ 참고로 이 스시준도 친한 형이랑 같이 갔어요. 사실 처음부터 스시준으로 바로 가기로 정한 것은 아닌데요. 대구에 가성비 좋은 오마카세랑 스시 맛집인 스시준이 있길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는데, 서로 상의하다가 그냥 스시준으로 가게 됐어요. (근데 스시준 간 게 진짜 좋은 선택이었다. ㅋㅋ) 이때 저희가 스시준에서 주문한 메뉴는 스시준 스시 A 1개와 스시준 스시 B 1개와 그리고 참치 (절반) 1개입니다. 참고로 스시준 스시 A가 ..

맛집/맛집추천 2024.10.19

[여수 여행 시리즈 2] 여수 가성비 베이커리, 빵 맛집, 빵야! 빵야! (with 가격)

이번에 여수 여행 시리즈 2로 이야기할 곳은 여수 가성비 베이커리, 빵 맛집인 빵야! 빵야!입니다. 진짜 이번 여수 때 이런저런 베이커리 몇 군데를 돌아다녔는데, 가성비 유무를 떠나 빵맛은 대체로 좋더라고요. 대전이 있는 충청도, 그리고 전라도는 둘 다 빵맛이 좋은 빵집이 많더라고요. ㅎㅎ 아무튼 그래서 이번에 소개할 곳은 가성비 좋고 맛 좋은 동네 로컬 빵집인 빵야! 빵야!입니다. 원래도 계획하고 들린 곳이긴 한데, 오자마자 느낀 게 진짜 주변 분위기에서 로컬 느낌이 확 나더라고요. 그리고 간판에서부터 이미 연륜이 확 느껴지더라고요. ㅎㅎ 마지막으로 저 생크림 케이크 12000원이라는 현수막이.... 진짜 포스가 엄청나더라고요. 이게 가성비 빵 맛집인가.... 여긴 여수 여행 가기 전에 잘 조사해 보시..

처음 타보는 누리로, 친환경 전동기차 (with 첫경험)

이번에 소개할 것은 처음 타보 게 된 누리로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무궁화호랑 비슷한 금액으로 다른 이름을 가진 기차가 있길래 궁금해서 예매 후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그래서 이번에는 이러한 과정으로 누리로의 첫경험을 하게 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누리로에 대한 정보도 조금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누리로의 외관입니다. 처음 누리로의 외관을 봤을 때는 그냥 무궁화호랑 비슷해보이면서도 조금 더 새거처럼 보였었습니다. 타기 전, 첫 외관에서 큰 차이를 안 보이니 오히려 더 두근거리고 궁금해지더라고요. (과연 내부는 어떨까!????) 개인적으로 누리로 내부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컸어서 막 엄청 만족하고 그러지는 않았지만 꽤 만족하게 되는 그러한 내부였었습니다. 무궁화보다 좀 더 ..

일상 2024.05.25

[1인 피자 맛집 추천], 1인 가구 음식 추천, 간단하게 먹기 좋은 1인피자 - 피자먹다 (with 마르게리따 피자, 메뉴판)

이번에 소개할 것은 1인 가구 음식 추천으로 1인 피자 맛집 추천을 해보려고 합니다. 예전부터 1인 가구가 쭉 증가하면서 2~3인 또는 3~4인의 양으로 팔던 음식들이 1인의 양으로 축소하여 파는 음식들이 많이 증가했는데요. 이번에는 그런 음식들 중 하나인 피자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이번에 먹은 1인 피자 맛집은 '피자먹다'입니다. 메뉴는 '마르게리따'로 먹었었습니다. ㅎㅎㅎ '피자먹다'의 메뉴판입니다. 지금 메뉴가 좀 더 증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작년기준 메뉴랑 가격은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메뉴는 되게 다양한 편이었으며, 1인 피자 전문점답게 사이즈도 1인 사이즈로 보였으며 가격도 상당히 저렴해 보여서 가성비도 좋았었습니다. 가격이 2900원부터 시작인데, 제일 비싼 피자도 6500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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