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지난번에 소개했던 도두동 무지개 해안도로와 도두동 해변카페인 나모 나모에 이어지는 내용으로 제주도 여행의 마지막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도두동을 간 날이 실질적으로 마지막날이었고 바로 다음날 아침에 비행기를 타고 다시 대구공항으로 이동을 해야 해서 이래저래 바쁜 제주도 여행 마지막날이었습니다. ㅎㅎ이번 제주도 여행 시리즈 12의 시작점은 지난번 도두동 이야기에 이어서부터 해보려고 합니다.카페 할리스는 지난번에 소개한 나모나모의 거의 바로 옆에 위치해 있었습니다.솔직히 여행까지 와서 프랜차이즈 카페는 가고 싶지 않아서 할리스에 가지는 않았었는데, 개인적으로 할리스 카페 자체는 꽤 좋아하는 편이에요. ㅎㅎ 어쨌든 저희는 실질적 제주도 여행 마지막날에 도두동에서 카페랑 무지개 해안도로와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