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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맛집 추천] 가성비 고기 맛집, 팔팔 감자탕 (with 서울 여행, 메뉴판)

MR.gh 2025. 3. 1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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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것은 서울 맛집 추천으로 가성비 고기 맛집을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할 맛집은 팔팔 감자탕으로 감자탕이나 뼈해장국 같은 음식들을 메인으로 판매하는 곳인데요.

 

이번 여행 도중에 또 다른 한식 음식이 땡겨서 유튜브 등으로 찾아보다가 발견한 곳입니다. 뼈(고기)도 되게 크고 고기양도 상당히 많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거기다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 좋게 먹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사실 이 식당을 갔다가 나올 때 주위를 잠깐 돌아보았는데, 이 부근이 전반적으로 가성비 좋은 식당들이 종종 보이는 곳이더라고요.

 

(근처에 여러 가성비 맛집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가성비 레벨은 팔팔 감자탕이 제일 뛰어나보였습니다. ㅎㅎㅎ)

 

팔팔 감자탕의 외관입니다. 상당히 신뢰가 가는 외관이었습니다. 뭔가 연식이 조금 있어 보이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여러 유튜브 등에서 많은 추천 영상이 있어서 꽤 기대한 마음이 생기기도 하더라고요. ㅎㅎㅎ

 

팔팔 감자탕의 주차장은 가게 앞에 몇 대 안 되긴 하지만 주차가 가능한 곳이 있었습니다. 다른 글에서 팔팔 감자탕 근처에 팔팔 감자탕 고객이 이용가능한 지하주차장이 있다고 하던데, 지하주차장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ㅎㅎㅎ

 

 

팔팔감자탕의 내부입니다.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는 듯한 공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앞치마 등의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들은 잘 갖춰져 있어서 음식 먹는데 불편함 없이 먹기 좋더라고요. ㅎㅎㅎ

 

팔팔 감자탕이 유튜브에서 꽤나 알려져 있는 편이어서 젊은 층의 손님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연령대가 높으신 분들이 좀 있으시더라고요.

 

(제가 연령대가 높으신 분들이 올만한 시간대에 가서 그런 건지.....?ㅎㅎㅎ)

 

 

테이블에는 기본적인 감자탕 가게에 있을만한 것들인 각종 향신료나 휴지 그리고 수저 등이 있었고 감자탕을 끓일 수 있는 버너?가 있었습니다.

 

테이블 형식은 거의 모두 다 비슷하게 의자와 사각식 테이블이었으며 크게 다른 형식을 가진 의자나 테이블은 없었습니다. 거의 대부분 비슷했습니다.

 

 

팔팔 감자탕의 메뉴판입니다. 각종 벽마다 붙어있어서 어느 테이블을 가나 어느 정도 보여서 메뉴판 보는 것에는 크게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저는 뼈해장국과 우거지 해장국을 하나씩 주문했습니다.

 

일단 두 메뉴를 본격적으로 이야기하기 앞서서 간단하게 이야기하자면 개인적으로 둘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하면 뼈해장국을 추천드립니다. 뼈해장국과 우거지해장국 차이가 거의 뼈(고기)밖에 없는데,, 뼈가 2개 들어가는 뼈해장국이 고작 1000원밖에 더 비싸지 않으니 굳이 둘 중 하나를 고르자면 뼈해장국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뼈해장국과 우거지 해장국을 주문하고 나온 밑반찬입니다. 밥과 깍두기, 김치, 그리고 양파, 고추 등이 나왔고 뼈(고기)에 사용할 소스도 같이 나왔습니다.

 

진짜 좀 있다 아래에서 사진으로 보실 수 있겠지만 밑반찬도 전혀 부실하지 않고 가격도 가성비 좋은 꽤 괜찮은 가격인데, 뼈(고기) 사이즈와 양도 꽤 크고 많이 나오는 편이어서 정말 가성비가 좋다고 느꼈습니다. ㅎㅎ

 

 

팔팔 감자탕에서 주문한 우거지 해장국입니다. 진짜 우거지가 많이 들어간 느낌으로 뼈(고기)는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고기가 없다는 점 빼고는 그냥 무난하게 맛있었습니다. 얼큰한 국물 맛도 좋고 우거지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ㅎㅎㅎ

 

팔팔 감자탕에서 제가 주문한 뼈해장국입니다. 사실 아까 우거지 해장국은 제가 주문한 게 아니어서 살짝 맛만 봤고 실제로 제가 주문한 것은 뼈해장국입니다. 뼈도 큰 사이즈로 두 덩이가 들어가 있었고 우거지인지는 모르겠으나 우거지 같은 식감이 나는 것도 좀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가성비는 우거지 해장국보다 뼈해장국이 훨씬 가성비가 좋아 보였습니다. ㅎㅎㅎ

 

국물도 고기가 들어가 있어서인지,,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우거지 해장국보다 조금 더 얼큰한 느낌이었습니다. ㅎㅎㅎㅎㅎ 

 

 

뼈(고기) 한 덩이는 이 정도 크기로 이런 사이즈의 뼈(고기)가 두 덩이가 있어서 결코 적지 않은 양과 사이즈였습니다.

 

(밥 한 공기 먹기 딱 적당하더라고요. ㅎㅎㅎ)

 

맛은 간 보는데 좀 까다로운 사람이라면 조금 짜게 느낄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적당한 간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을 거 같았습니다.

 

일단 싱가운 편은 절대 아니고 그렇다고 막 그렇게 짠 편도 아니지만 감칠맛이 꽤 있는 편이라 입안을 가득히 채우는 듯한 맛이 꽤 느껴지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개인적으로 정말 맛있게 잘 먹은 그런 가성비 좋은 뼈해장국이었습니다. ㅎㅎㅎ

 

오늘은 서울 여행 갔을 때 중간에 한식 생각나면 들리기 좋은 가성비 한식 맛집을 이야기해 보았는데요. 팔팔 감자탕에서 혼자 먹을 거면 뼈해장국 같은 메뉴로 시키면 정말 가성비 좋은 식사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요 근래부터 좀 바빠져서 글을 꽤 많이 쓰지는 못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지금 글 쓰면서도 맥락이나 그런 부분이 좀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쓸 내용이 예전보다 그리 많이 떠오르진 않네요... 아마 앞으로도 당분간은 좀 바빠서 자주 글 쓰지는 못 할 거 같은데,, 그래도 좀 바쁜 기간이 지나면 다시 천천히 자주 글을 올리도록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다시 글의 맥락을 좀 잘 이을 수 있는 느낌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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